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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저 | 레디앙 | 2008--01
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소신과 열정으로 시민들의 가슴에 작은 촛불이 되다지난 총선은 낮은 투표율에 비하여 선거 현장은 불꽃이 튀었다. 이 책은 ‘지못미’ 일명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의 주인공 심상정 대표의 삶과 철학을 실은 것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인터파크
내가 존경하는 의원님중 한분이다. 믿음이 가는 분이고 정치인 보기드문 자기를 희생하는 분이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같이 느껴보시고 공감 해보셨으면 한다.
2011-02-28 23:12:52
@star4063 님에게 댓글 쓰기
아무리 심상정의 삶이 그 자체로 감동적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이야기가 그대로 책으로 옮겨졌을 때는 아무런 감동도 느껴지지 않을 수 있군... 이러면서 읽었던 책. 그렇게 싫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좋다는 느낌도 얻을 수 없었던 책이라서 꽤 아쉬웠던 기억. 심상정이 직접 싸인까지 해줬는데...미안해요, 심누나. ㅡ..ㅡ;
2010-10-20 04:59:20
@minoci 님에게 댓글 쓰기
심상정이라는 분,사실 나 잘 모르고 있었다. 부끄럽지만. 2007년 대선때 자꾸 언급되서 그때 이름을 겨우 외웠는데.그 이후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아나도 호의적인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보게 되었고어느 순간 그녀를 응원하고 있는 날 볼 수 있었다.하지만 이 책은 진짜 급하게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너무 강했다.선거철 되면 급하게 쏟아내는 책들 중 하나일뿐좀 아쉬웠다.
2010-10-20 04:58:45
@dorothy0318 님에게 댓글 쓰기
서재에 추가 하였습니다
2009-12-02 00:06:52
1 개의 댓글
주유 29개월 전 @uniqyahoo
최근에 이 책 읽었는데, 이런 양반이 대통령이 됬으면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정치지도자가 말하는 것은 현실적이어야 하고, 그가 말하고 지향하는 정책이 현실화되었을 때 발생할 부정적 효과에 대해서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10-01-01 15:22:11
@iamjuin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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