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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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이 책 정보 갱신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1130

국내도서>소설/시/희곡>스페인/중남미소설

세상을 두루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자아의 신화' 찾기 여행담.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 알라딘


한눈에 보는 " 연금술사 "

138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삶의 이유를 무척 빨리 배우는 것 같아.
아마도 그래서 그토록 빨리 포기하는 지도 몰라.
그래, 그런게 바로 세상이지."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일뿐, 사랑에 이유는 없어요."

2012-05-18 11:51:31

@junyd 님에게 댓글 쓰기

Dr.M

Dr.M 님의 메모

난 어느 한 작가의 책을 잡고 읽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냥 관심있는 책을 골라서 읽을 뿐이다. 그러나 나는 연금술사를 통해 파울로 코엘료에게 빠져 들었다. 이분은 내가 아는 유일한 진정한 작가이다. 소설을 통해 영혼을 이끄는 영혼의 작가이다.

2012-03-13 14:02:08

@palcggt 님에게 댓글 쓰기

손톱

손톱 님의 메모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이 책이 파울로의 대표작이라면, 파울로 코엘료는 소설을 쓰기에는 말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고 감히 판단한다.
이야기 형식을 빌린 명상록.

2012-02-25 15:35:16

@lauren 님에게 댓글 쓰기

가온

가온 님의 메모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다 best of best.

내가 작가이름을 기억하고 그 사람의 책을 여러권 구입했다는 것만으로

나에게 얼마나 많은 영감을 주는 사람인지.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건 꿈이 실현되리라고 믿는 것이지"

솔직히 책 보면서 눈물나는거 한 두번 아닌데..

아무튼 조만간 다시 복기 할 책이라 메모를 자세히 적었다.

2012-02-12 21:53:37

@changhwo 님에게 댓글 쓰기

승윤

승윤 님의 메모

자아의 신화를 위해 산다.....
그것을 포기한다......

산티아고가 '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정말 기가막힌 일이 아닌가.

파울로 코엘류는 40살이 되서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소설의 주제는 '비밀'에 관한 이야기다.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그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이
지구의 반대편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결국 위대한 작가들은 다 그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썼다.

자아의 신화를 포기하지 않는 인생
'죽음의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 것 마냥 돌아가는 세상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면서도 흔들리는 '나'

이제 서른
이제 자아의 신화를 하나 둘 완성해 나갈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

2008-03-01

2012-02-11 11:33:52

@seungyoon 님에게 댓글 쓰기

Happy

Happy 님의 메모

http://blog.daum.net/40happy/136

2012-02-08 16:04:33

@banddy 님에게 댓글 쓰기

소개말에 씌어 있는 것만큼... 혹은 서평에서 보는 것처럼... 나에게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예전이었다면 그렇구나 공감하고 교훈처럼 받아들일 수 있겠으나, 이미 사회의 찌든 때가 끼어서인가... 기대했던 것만큼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던 책.

2012-01-30 16:49:40

@seobby 님에게 댓글 쓰기

2012-01-25 19:41:37

@ddog0601 님에게 댓글 쓰기

파울로 코엘료에게 빠지게 한 책

2012-01-20 00:36:36

@sujin0908 님에게 댓글 쓰기

마크툽! 우리가살아가는동안수않은표지들을본다
그표지들을의미있게알아봐줄수있어야
우리의인생이더욱아름다워질수있다

2012-01-01 10:18:43

@hyotm85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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