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너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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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너는 자유다 이 책 정보 갱신

<손미나>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06--01

국내도서>여행>스페인여행>여행에세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땅을 자유롭게 여행하는 것,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음직한 일이지만 정말로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삶이 점차 안정된 궤도에 들어서는 나이 서른 즈음에 돌연 아나운서로서 쌓아 올린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스페인으로 떠났던 그녀의 용기는 그래서 더욱 빛났다. 손미나 아나운서의 1년간의 스페인 연수시절을 담은 이 책 ‘스페인, 너는 자유다’는 그녀에게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제2의 직함을 선물했고, 최근 일본 여행기를 책으로 펴내는 등 여행작가로 종횡무진 활동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혹자는 여행은 ‘다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라 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왔을 때 당신의 영혼의 중량과 깊이는 달라져 있을 것이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스페인 너는 자유다 "

20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정붱

정붱 님의 메모

친구가 선물해 준 책.
손미나 언니 멋져부렁~

2011-12-09 14:56:48

@jbk112 님에게 댓글 쓰기

묘

님의 메모

나도 여행!! 가고싶다.

2011-08-25 22:19:01

@mu2s 님에게 댓글 쓰기

쫘라

쫘라 님의 메모

솔직히 약간 실망한 책. 그러나 스페인에 대한 다방면의 색깔을 보여주었다는 점에 별3점 주었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돈 키호테씨의 라 만차 지방도 나오고 손미나의 결단력에 대한 부러움과 남 모를 선망도 있어지만, 거의 끝자락에 가서는 훓어 봤다는 표현이 맞을 거다. 이 책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한국에서 남들 부러워하는 아나운서의 직업을 버리고 훌쩍 스페인으로 떠나 1년동안 좋은 사람들과 보낸 손미나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생각하고 보는 편이 낫겠다. 다만 부러운 면이 있다면 좋은 사람들과 그곳에서 좋은 추억을 보냈다는 것. 물론 항상 좋은 상황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도 그것을 이겨내고 도전하려 했다는 점에서 손미나 아나운서의 의지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그녀만큼이나 스페인은 정말 정열의 도시인 것 같다. 뜨거운 햇살, 축구, 투우, 예술... 유럽여행을 가면 스페인의 추억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꼭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바르셀로나에 합쳐 똘레도는 정말 가고 싶은 곳이 되었다. 그 곳에 가면 나의 돈 키호테님이 있으려나? 요즘 키호티즘을 선망하고 있는데 때마침 라 만차지방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다니.. 이건 바로 운명인 게다. ^^;; 꼭 떠나야지. 요즘 인도여행과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내 꿈은 여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꿈이라기엔 너무 허무 하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쉽게 생각하는건가. 인도도 훌쩍 갔다 올 수 있을 것 같고. 유럽도 훌쩍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그 안에서 나는 조금 더 성숙하고 내일 죽어도 후회없는 아라가 되겠지만, 뭔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내 욕심인가.. 하여간 훌쩍떠나는 여행에 조금 특별한 생각을 갖게 한 책~!!

2011-08-09 09:28:44

@sinnarall 님에게 댓글 쓰기

소페인을 소개하는 여행서적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되구요!

손미나의 제 2의 인생을 스페인에서 도전한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나운서를 접고 훌쩍 떠난 곳 스페인! 그곳에서 그녀가 새로운 꿈을
꾸는 그런 스토리~~~^^

2011-01-31 10:19:57

@mini2324 님에게 댓글 쓰기

지꽁

지꽁 님의 메모

스페인 가고 싶다.
가서 플라맹고를 춰야지.

2011-01-29 10:20:55

@muamua 님에게 댓글 쓰기

저자의 이야기...정말 부럽다..

2011-01-18 22:17:49

@eunv0220 님에게 댓글 쓰기

스페인...아!! 스페인..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
항상 읽어야지 하면서 기회 없었던 책..
유럽 여행 다시 가장 기억이 남는 곳이라 하면 스페인이다.
사람, 음식, 환경, 문화, 날씨 등 모든게 내 맘에 쏙쏙 들었던 스페인..
그 나라를 배경으로 손미나 아나운서가 쓴 책.
작가에 대한 부러움으로 읽어 나갔던 기억.
스페인어를 배우고 그나라에서 1년 정도 사는게 내 꿈이 었는데 작가는
그걸 이루고 이 책을 썼다.
나 언젠가..꼭.. 조만간...내년? ㅋㅋ 나도 석사공부하고 싶다. 스페인에서!!

2010-10-07 19:53:43

@yb1225sm 님에게 댓글 쓰기

서재에 추가 하였습니다

2010-01-29 23:32:14

2 개의 댓글들

스페인이라는 나라, 막연히 투우의 나라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스페인! 그 나라 나도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생겼다. 그리고, 손미나의 결단이 부럽기도 하였다. 30대전에 나는 어떤 사고를 쳤을까? 이런 저런 생각들만 가득했지 행동으로 옮긴 건 손으로 꼽기도 민망할 정도다. 스페인에서의 1년의 시간들을 일기식으로 묶어뒀더니 많은 사람들이 그 일기를 보며 나도 이런 느낌을 맛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이나 몇 장 현상하는 정도로 끝나는데, 참 대단하다. 짤막하게 나마 글로 몇 자 적는 시늉이라도 해봐야겠다. 여행적금이 끝나면 이 나라로 뜰 생각^^ 남편, 같이 갈거지?^^*

2010-09-28 13:51:53

@sanlsam 님에게 댓글 쓰기

나의 내년 휴가를 위하여. 천천히 준비하자.

2010-09-24 16:58:40

@blue3505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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