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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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 정보 갱신

<뮈리엘 맹고> 글/<카르멘 세고비아> 그림/<류재화&... | 베틀북 | 2008--01

국내도서>어린이>초등1~2학년>동화/명작/고전

“테오, 네가 알아야 할 게 있어.나 없이는 아무것도 죽을 수도, 또 살 수도 없단다.”균형 잡힌 어린이 철학 동화!죽음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다루었습니다.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한 번은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죽는다는 건 뭐예요?”, “죽으면 어디로 가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는 없나요?”아직 누구도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한 이런 질문을 받으면, 부모님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어른들이 말로써 설명하기 힘든 ‘죽음’에 대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죽음’의 존재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죽음이 사라진 세상’을 보여줍니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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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지는 꽤 됬다.12월쯤 읽었을거다.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스릴넘치며 판타스틱해서 기억이 난다.특히
저승사자의 모습이 인상깊었다.큰 키(12M)에다가 낫을 들고 있었다.
그 모습이 생생했다.

이 책 주인공남자아이는 엄마가 곳 죽을거라고 하셔서
자기가 죽을것만 같았다.엄마가 저승사자가 엄마를 곧 데려
가야 한다고 했다.주인공은 너무 슬펐다.집을 나왔는데 저승사자
가 있었다.순간 기분이 나빠서

낫을 빼앗아 머리를 내리쳐서 키를 작아지게 하고 도토리껍질에 집어 넣어 바다에 던졌다.그순간 마음은 좋고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
겠지만,곧 어마어마한 재앙이 다가오리라곤 예상을 못했다.
저승사자가 사라져서 세상에 죽음이 없어진 것이였다.

다음날 잡힌 물고기가 살아서 도망가고,돼지가 없어져서 고기가 안되고,
그레서 세상은 혼돈속에 빠졌다.소년은 안되겠다 싶어서 바다에서
다시 도토리껍질을 주웠다.저승사자가 나왔다.제 키를 찾고,다시
죽음이 있게 했다.주인공엄마는 나중에 대려간다고 했다.

엄마와 행복한 삶을 산 소년은 엄마가 89세가 되자 저승사자가
데리러 왔을때,소년은 잠자코 있었다.그레야 세상의 균형이 유지된
다는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2012-02-01 19: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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