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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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상) 이 책 정보 갱신

<마쓰모토 세이초> 저/<미야베 미유키> 책임편집/<이... | 북스피어 | 2009--01

국내도서>소설/시/희곡>일본소설>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거장의 출발점부터 종착점까지, 100년의 발자취를 더듬는 대작업!'글쓰기 훈련을 받아 본 적이 없는 나는, 앞으로 어떤 소설을 쓸 것인지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만, 남들이 가는 길은 걷고 싶지 않았다. (1963년 11월, 마쓰모토 세이초)‘일본 문학의 거인’마쓰모토 세이초를 제대로 수식할 만한 어휘는 찾기 힘들다. 보편적인 테마로 인간을 그리고, 역사와 사회의 어둠을 파헤치려 했던 세이초의 창작 영역은 사회파 미스터리로 대표되는 픽션과 함께 논픽션, 평전, 고대사, 현대사 등으로 무궁무진했다. 41세 늦은 나이로 문단에 들어서 숨을 거둔 82세까지 그는 ‘(작품의) 내용은 시대의 반영이나 사상의 빛을 받아 변모를 이루어 간다’는 변함없는 신념을 가지고 현역으로 글을 썼다. 인터파크



한눈에 보는 "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상) "

6 개의 메모가 있습니다.

시사인 책꽂이 겟

2012-03-17 13:45:20

@tamedhawk 님에게 댓글 쓰기

turtle

turtle 님의 메모

아직 이거다 싶은 일본 추리 소설은 발견하지 못했다. 차라리 클래식한 쪽으로 올라가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이런 건 어떨까.

2009-12-28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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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온다 님의 메모

미유키 선생이 책임 편집을 맡을 정도면 얼마나 대단한 작가이기에..

2009-12-06 01:57:08

@ericcho 님에게 댓글 쓰기

아테

아테 님의 메모

일본 드라마로 그 이름을 익히 들어왔던 마츠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제대로 읽은 것은 이게 처음인데 왜 거장소리를 듣는지 알겠다. 한 사람이 이렇게 폭넒은 분야를 심도있게 아우를 수 있다니. 단편마다 각자의 소재를 가지고 깊이 파고들며 얘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서 두꺼운 단편집 상,중 두권인데도 지루하다거나 질리지 않았다. 중복되는 느낌이 없다고나 할까. 上편의 권말 쇼와사 이야기들은 너무 생소해서 읽기 버거웠지만 세이초의 일면을 더듬어가는데 필요한 과정이었다. 심리를 냉정하면서도 질퍽하게 묘사하고 밀어붙이는 솜씨가 탁월. 기모노나 고미술 등 일본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즐거웠다. 이 책의 편집자 미야베 미유키는 나중에 따로 다룰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시대소설을 뺐다고 하지만 한국의 독자로서는 그게 너무 아쉽다. 세이초의 시대소설이 꼭 번역되었으면 한다.

2009-12-05 00:29:57

@ateh 님에게 댓글 쓰기

돈 모아서 사야지. 3권 모두.

2009-12-03 10:43:57

@blackaspirin 님에게 댓글 쓰기

이 책을 읽고 하루에 한편씩 우리 아가씨에게 이야기해 주면서 그리고 마쓰모토 세이초 원작 일본 드라마를 다운받아 같이 보면서 우린 어느새 이 양반의 팬이 되어버렸다.

2009-12-02 09:03:02

@skytary 님에게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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